벌써 5명 오피셜, PSG '1억 파운드' 지갑 열까…해리 케인 영입전 새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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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PSG)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영국 언론 더선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최우선 영입 순위로 해리 케인(토트넘)이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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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파리생제르맹(PSG)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영국 언론 더선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최우선 영입 순위로 해리 케인(토트넘)이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PSG는 2023~2024시즌 새 판 짜기에 나섰다.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과 결별하고 엔리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밀란 슈크리니아르, 마르코 아센시오, 마누엘 우가르테, 이강인, 뤼카 에르난데스를 영입했다. 끝이 아니다. 최전방 공격수로 케인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선은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 영입을 위해 두 차례 제안을 보냈다. 토트넘은 5600만 파운드의 1차 제안을 거절했다. 6800만 파운드의 추가 제안을 준비했다. 이제는 PSG도 케인 영입전에 돌입한다. 엔리케 감독은 스트라이커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케인과 신속하게 계약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PSG는 케인 영입에 주급 26만 파운드, 5년 계약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케인은 토트넘과의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 더선은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매각을 원하지 않는다. 1억 파운드 이하로 매각할 생각이 없다. PSG는 킬리안 음바페의 행동에 좌절하며 7월 31일까지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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