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중국 거리 시민들 '와장창' 덮친 돌무더기…32층 건물 외벽 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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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고층 건물의 외벽이 뜯겨나가면서 잔해가 거리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중국 후난성 신화현에서 평화롭던 거리 위로 엄청난 무게의 돌무더기가 떨어졌습니다.
문제 돌무더기의 정체는 인근에 있는 32층짜리 고층 건물의 외벽 잔해였습니다.
건물 꼭대기 부근 한쪽 외벽이 뜯겨나가면서 수십m 아래 거리로 추락한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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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중국에서 고층 건물의 외벽이 뜯겨나가면서 잔해가 거리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중국 후난성 신화현에서 평화롭던 거리 위로 엄청난 무게의 돌무더기가 떨어졌습니다.
마치 폭탄이라도 터진 듯, 순식간에 뿌연 연기가 일대를 휘감았고 파편들이 사방으로 튀었습니다.
바로 머리 위에서 쏟아지는 낙하물에 시민들은 혼비백산 달아났는데요.
문제 돌무더기의 정체는 인근에 있는 32층짜리 고층 건물의 외벽 잔해였습니다.
건물 꼭대기 부근 한쪽 외벽이 뜯겨나가면서 수십m 아래 거리로 추락한 것인데요.
사고로 파편에 맞은 시민 4명이 다쳤지만, 천만다행으로 가벼운 부상에 그쳤습니다.
현지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동시에 대책 마련에도 나섰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박종혁>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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