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 코스피 이전상장 소식에 상한가 근접[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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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가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중 급등하고 있다.
전날 한국경제신문은 포스코DX가 연내 코스피 이전상장 계획을 세우고 주관사 선정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계열사인 포스코퓨처엠이 지난 2019년 5월 29일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한 뒤 주가가 7배가량 뛴 점 등도 이같은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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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공준호 기자 = 포스코DX가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중 급등하고 있다.
11일 오후 1시33분 현재 포스코DX는 전날보다 4200원(26.42%) 오른 2만100에 사고팔리고 있다.
전날 한국경제신문은 포스코DX가 연내 코스피 이전상장 계획을 세우고 주관사 선정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2차전지에 관련주로 묶이면서 최근 몸집이 커진 데 따른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포스코DX는 올해 주가가 3배 넘게 뛰면서 현재 시가총액 3조원을 넘어선 상태다.
계열사인 포스코퓨처엠이 지난 2019년 5월 29일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한 뒤 주가가 7배가량 뛴 점 등도 이같은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매체 측이 인용한 포스코DX 관계자는 이전상장에 대해 "실무선에서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zer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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