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국토교통부 앞에 세워진 원희룡 장관 응원 화환 [뉴시스Pi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일 국토교통부 앞에 원희룡 장관을 응원하는 화환이 세워졌다.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부 입구 앞에는 '원희룡 장관님 힘내세요' '원희룡 장관님 항상 응원합니다' '원희룡 장관님 멋있어요' '파이팅' 이라고 문구가 적힌 응원 화환 수십여 개가 자리했다.
응원 화환은 원 장관의 지지자들이 보낸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세종=뉴시스] 류현주 강종민 기자 = 11일 국토교통부 앞에 원희룡 장관을 응원하는 화환이 세워졌다.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부 입구 앞에는 '원희룡 장관님 힘내세요' '원희룡 장관님 항상 응원합니다' '원희룡 장관님 멋있어요' '파이팅' 이라고 문구가 적힌 응원 화환 수십여 개가 자리했다.
응원 화환은 원 장관의 지지자들이 보낸것으로 보인다.
원 장관은 지난 6일 국민의힘과의 당정 협의회 후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에 특혜를 주기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노선 검토와 사업 추진을 전면 중단하고 백지화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음날인 7일에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백지화에 대해 윤 대통령과 상의 없이 독자적으로 내린 결정이며, 책임을 묻는다면 인사 책임까지도 각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ppkj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처 딸 파양 아직…김병만, 9월 회사원과 재혼
- 강남 "이상화 만류한 母, '왜 이런 XX랑 결혼하냐'고 "
- '韓서 손절' 버닝썬 승리, 中서 사업설에 "사실 아니다"
- '암투병' 이솔이, 수술당일 사진 공개 "박성광이 도토리 같다고…"
- "아내 휴대폰 메모장에 불륜남 7명 스펙 '빼곡'"
- 조영구, 56억 날렸다…"주식 투자로 망해"
- "오빠, 더이상 안 만나"…17세 김새론이 김수현에 보낸 카톡
- 미스터투 이민규, 식당 종업원 됐다 "투자 사기"
- 율희 "이혼, 인생의 실패 아냐…다 이겨내겠다"
- "잘 보내드리겠다" 노엘, 父장제원 마지막길 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