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제3지대 신당 30석 가능할까?" 금태섭 전 의원에게 듣는다

심영구 기자 2023. 7. 11.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아래 배너를 누르면 <스토브리그> 라이브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삼성전자 상무 출신의 고졸 신화로 유명한 양향자 무소석 의원이 제3지대 흐름에 올라탔고, 정의당 또한 재창당 준비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금태섭 전 의원이 주도하는 신당 준비모임이 단체 명칭을 '새로운 정당 준비위원회'(새로운당)로 확정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금태섭 전 의원을 모시고 박성민 윤태곤 두 컨설턴트와 함께 제3당이 가야 할 길에 대해 토론해 보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아래 배너를 누르면 <스토브리그> 라이브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premium.sbs.co.kr/article/Ke_odImFbWk ]
계속되는 여야의 악재 속에 두 정당 모두에게 실망하는 국민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삼성전자 상무 출신의 고졸 신화로 유명한 양향자 무소석 의원이 제3지대 흐름에 올라탔고, 정의당 또한 재창당 준비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금태섭 전 의원이 주도하는 신당 준비모임이 단체 명칭을 '새로운 정당 준비위원회'(새로운당)로 확정했습니다.

과연 내년 총선 우리는 제3당이 우리 정치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걸 목격할 수 있을까요? 그러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조건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특별히 금태섭 전 의원을 모시고 박성민 윤태곤 두 컨설턴트와 함께 제3당이 가야 할 길에 대해 토론해 보겠습니다. 

심영구 기자 so5wha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