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연아', 결혼 뒤 과감? 직각 어깨에 진한 화장까지 '팜므파탈' 변신
이정혁 2023. 7. 10. 22:30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퀸 연아'에게 이런 모습이?
직각 어깨 드러내고 진한 화장까지. 결혼하고 나더니 더 과감해졌다. 팜므파탈 이미지가 너무 잘 어울린다.
10일 김연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패션지와 작업한 화보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진한 레드립으로 강렬한 매력을 뽐냈다. 쇄골라인과 어깨라인을 과감히 노출, 이전과는 사뭇 다른 섹시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달 28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피겨여왕 자리에서 내려온지 어느덧 9년, 은퇴가 섭섭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김연아는 "그냥 해방감만 있었다. 으아 끝났다 싶었다"라고 대답했다. .
또 김연아는 "운동 총량을 다 쓴 것 같다"라며 은퇴 후 운동이 꼴도 보기 싫어졌다며 한동안 운동을 안 하다가 최근 치료, 건강 등의 목적으로 운동을 다시 하기 시작했다고. 김연아는 선수 생활에도 체력이 좋은 편이 아니었다며 "숨이 안 찼으면 좋겠다는 게 마지막 소원이었는데, 이제는 운동 같이 해주시는 분이 숨 좀 차야 한다고 하시더라"라고 웃었다. 더불어 김연아는 너무 걷지 않아 '워킹 머신'도 샀다고 근황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백지영, 돈봉투 훔친 도둑으로 몰린 것 기분 나빠..“말이 되냐” 분노
- 이혼한 송종국, "2년째 캠핑카서 생활…현재 子 송지욱과 매일 지내" (살림남2)
- 양나래 “결혼식 날 절친과 신랑이 눈 맞아 차안에서..” 경악 (옥문아)
- 김종민, 현영과 공개 열애 간접 언급…나영석PD "마음 활짝 열었다" ('십오야')
- '부친상' 차인표, 371조 경영권 포기했던 子 "천국서 같이 걸어요" [종합]
- 35세로 요절한 유명 여배우, 사망 전 '노숙자 생활+체중 34kg' 안타까운 사연
- 박혜경, CCTV 찍힌 불륜설에 인내심 한계 “가짜 뉴스..명예훼손 신고”
- 옥희, 오늘(20일) 신장암 투병 끝 별세 "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 [사랑이 온다] 하니, 새벽 녹즙 배달에 알바까지..단 한순간도 쉬지 못해
- ‘성범죄 실형’ 배우 박경배, 출소하더니 교도소 썰 풀었다..“안에서 먹고 정말 충격 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