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용 시인 기리는 ‘지용제’ 참석한 韓·日 학생들
2023. 7. 9. 21:27

일본 교토 도시샤대학에서 8일 열린 제10회 일본지용제 한글 작문 콘테스트에 참여한 재일 교포 청소년과 유학생, 한글 전공 일본인 학생 등 80여명이 환한 미소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일본지용제는 정지용(1902∼1950) 시인의 시문학세계를 재조명하고자 그의 모교인 도시샤대학에서 매년 열린다.
옥천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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