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연예일반

덕선이가 언제 이렇게?…유라도 "왜케 이뻐" 극찬한 혜리 근황 미모

입력 2023. 7. 9. 17:5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29)가 근황을 공개했다.

혜리는 8일 "hot summer!"라면서 명품 브랜드 D사를 태그하고 사진을 여러 장 팬들에게 공유했다.

화려한 체리색 패턴이 새겨진 원피스 차림의 혜리가 하얀색 D사 백을 들고 턱을 괸 채 포즈 취하고 있다. 팔찌와 귀걸이, 목걸이 등 럭셔리한 액세서리도 시선을 잡아끈다. 무엇보다 혜리 특유의 커다란 눈망울 등 인형 같은 혜리의 명품 미모가 단연 돋보인다. 클로즈업해 찍은 셀카에선 혜리의 투명한 피부도 새삼 감탄을 부른다. 사진을 본 같은 걸스데이 멤버 유라(본명 김아영·30)는 "머야 왜캐이뻐"란 댓글로 혜리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과거 tvN 드라마 '응답하라1988' 성덕선 역으로 열연하며 배우 활동에 커다란 획을 그었던 혜리는 치어리딩 동아리를 소재로 한 영화 '빅토리'로 스크린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