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강원, 브라질 윙어 웰링턴 영입…외국인 쿼터 6명 다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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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브라질 윙어 웰링턴 주니어(30)를 영입한다.
강원은 9일 "포르티모넨스(브라질)에서 활약한 웰링턴을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웰링턴은 다음 주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 후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강원은 아시아쿼터인 알리바예프를 비롯 갈레고, 투치, 야고, 가브리엘, 웰링턴까지 총 6명의 외국인 쿼터를 모두 채우며 외국인 선수 보강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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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브라질 윙어 웰링턴 주니어(30)를 영입한다.
강원은 9일 "포르티모넨스(브라질)에서 활약한 웰링턴을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웰링턴은 양 쪽 날개와 처진 공격수까지 모두 가능한 멀티 자원으로, 쇼난 벨마레(일본)에서 뛰며 아시아 축구를 경험하기도 했다.
웰링턴은 다음 주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 후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강원은 아시아쿼터인 알리바예프를 비롯 갈레고, 투치, 야고, 가브리엘, 웰링턴까지 총 6명의 외국인 쿼터를 모두 채우며 외국인 선수 보강을 완료했다.
강원은 9일 현재 K리그1에서 2승8무11패(승점 14)로 12개 팀 중 11위에 머물러 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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