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
구병회 2023. 7. 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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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어제 단양군 적성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21년 11월 첫 발견 후 충북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폐사체는 411마리로 늘었습니다.
도내에선 양돈 농가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염된 사례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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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충청북도는 어제 단양군 적성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21년 11월 첫 발견 후 충북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폐사체는 411마리로 늘었습니다.
도내에선 양돈 농가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염된 사례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병회 기자 (kbh99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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