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드라마

이준호♥임윤아, 기자회견서 하트 뿅뿅 눈맞춤 (킹더랜드)

이민지
입력 2023. 7. 8. 0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준호, 임윤아 사이가 굳건해진다.

7월 8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극본 최롬(팀 하리마오)/연출 임현욱)에서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전하는 구원(이준호 분)과 천사랑(임윤아 분)의 모습이 공개된다.

무엇보다 살얼음판 같은 기자회견 현장 속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구원과 천사랑의 눈에는 말로 전하지 못한 애정이 서려 있다.

이에 천사랑이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유와 구원과 천사랑 사이에 오고 간 텔레파시가 공개될 본방송에 기대가 높아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준호, 임윤아 사이가 굳건해진다.

7월 8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극본 최롬(팀 하리마오)/연출 임현욱)에서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전하는 구원(이준호 분)과 천사랑(임윤아 분)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구원과 천사랑은 위기 속에서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맞았다. 심마니를 찾다 조난된 천사랑을 구하기 위해 구원은 헬기까지 띄워 그녀를 구조했고, 천사랑은 구원에게 시장 데이트처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구원의 직진이 계속되는 동안 천사랑은 퍼스트로얄 호텔 막내딸과 같이 있는 구원을 보며 미묘한 질투를 느껴 쌍방으로 향하는 감정의 흐름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천사랑이 구화란(김선영 분)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는 일이 발생한다. 구화란은 한껏 여유로운 표정으로 기자를 대하고 있는 반면 천사랑은 잔뜩 긴장한 채 굳어 있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그리고 이를 기자회견장 뒤에서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 구원의 표정에서도 미소를 찾아볼 수 없다.

천사랑은 불편한 상황에서도 직원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자 최선으로 기자회견에 임한다. 무엇보다 살얼음판 같은 기자회견 현장 속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구원과 천사랑의 눈에는 말로 전하지 못한 애정이 서려 있다. 이에 천사랑이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유와 구원과 천사랑 사이에 오고 간 텔레파시가 공개될 본방송에 기대가 높아진다.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사진=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