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민주 철야농성, 개딸 위한 이벤트쇼…흠집내기 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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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7일 더불어민주당의 국회 철야농성에 대해 "괴담으로는 과학을 이길 수 없다는 진리 앞에서 자신들의 지지층인 개딸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이벤트성 쇼"라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저지하겠다며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 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어제오늘 벌인 1박2일 철야농성이 가관이다"라며 이렇게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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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7일 더불어민주당의 국회 철야농성에 대해 "괴담으로는 과학을 이길 수 없다는 진리 앞에서 자신들의 지지층인 개딸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이벤트성 쇼"라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저지하겠다며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 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어제오늘 벌인 1박2일 철야농성이 가관이다"라며 이렇게 적었다.
그는 "오로지 괴담과 가짜뉴스로 대통령 흠집내기에만 혈안이 돼 있으니 167석의 거대 의석이 측은할 따름"이라며 "국민의힘은 글로벌 리더 국가의 위상을 지키면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과학적 근거에 입각해 국민 건강에 어떠한 위해도 생기지 않도록 식탁 안전을 더욱 철저히 지키겠다"라고 강조했다.
asd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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