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기법률재단,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가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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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은 홍진기법률연구재단이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AACC) 연구사무국과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가 육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재단과 AACC는 협약을 맺고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가의 우리나라 파견 지원 등을 한다.
AACC 연구사무국은 아시아 헌법재판기관 21곳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의 상설사무국으로 지역 비교헌법연구 역량 증진과 차세대 헌법 전문가 육성 등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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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BGF리테일은 홍진기법률연구재단이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AACC) 연구사무국과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가 육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재단과 AACC는 협약을 맺고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가의 우리나라 파견 지원 등을 한다. 항공료·생활비 등을 지원하는 식이다.
이는 지난 2017년 몽골 헌법재판소 인원의 국내 파견과 관련한 재정 지원 관련 협약을 확장하는 성격의 협약이다.
AACC 연구사무국은 아시아 헌법재판기관 21곳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의 상설사무국으로 지역 비교헌법연구 역량 증진과 차세대 헌법 전문가 육성 등을 도모한다.
재단은 이번 협약으로 아시아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우리 법률 환경을 경험하면서 국제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 측은 "아시아 지역의 젊은 법학도가 국제 시각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법조인들을 위해 여러 지원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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