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1000억원대 자산가? FLEX 난리났지만..의외의 '반전' 모습보니! (Oh!쎈 이슈) [종합]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장근석이 어마어마한 재력을 자랑하는 가운데, 먹는 음식만큼은 플렉스한다고 고백, 하지만 의외로 검소한 면모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장근석이 개인 채널을 통해 공연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 근황을 전했다. 공연을 도와준 밴드 몽니의 드러머 현태에게는 신발을 선물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지인들에게 선물도 아낌없이 나누던 장근석. 특히 식당에서는 플렉스가 터졌다. 랍스타 요리를 맛본 장근석은 “감사하다”고 맛에 감격하면서 “어지간한 데는 돈을 아끼는 편인데, 유일하게 돈을 아끼지 않고 그냥 찢는데가 먹는 거”라고 전해 웃음짓게 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평소에도 검소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그는 "첫 회 나가고 티셔츠로 말 엄청 많았던 거 알지? 그래서 이거 새로 샀거든? 이거 새거다. 아직 덜 늘어났다"며 목이 늘어나지 않은 새 티셔츠를 자랑했다. 이 전에도 목이 늘어난 티셔츠로 화제가 됐었기 때문.

장근석은 티셔츠 때문에 난감한 상황을 전하며 "문제가 이거(마이크) 다는 순간 내려온다. 내려오면 얘기해줘. 나 스타일리스트도 없잖아 지금. 목이 적당히 내려와야지 이것도 이렇게 된다고. 제 3의 눈 보이면 어떻게 할거야"라며 마이크의 무게 탓에 의도치 않게 가슴을 노출하게 되는 상황을 걱정해 웃음짓게 했다.,
한편, 장근석은 출연한 드라마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한류스타로 떠올랐고 이후 청담동, 삼성동 등 강남 부촌 지역에 위치한 빌딩에 집중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부동산 자산만 약 550억대로 추정됐다.
이 가운데 과거 TV조선의 한 방송에선 장근석이 일본 도쿄의 중심지 시부야에 위치한 빌딩도 구입했다며 이 건물이 600억원 대로 추정, 월세는 3억원 정도로 추정한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로써 현재 국내외 해외 재산을 합치면 1000억원은 거뜬히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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