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출생 미신고 아동' 48건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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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지역에서 수사 중인 '출생 미신고 아동'이 모두 4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6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오후 2시 기준으로 수사 의뢰된 아동은 모두 48명이라고 밝혔다.
경기북부청 여성청소년 수사대가 양주1·포천1·파주1 등 모두 3명의 출생 미신고 아동을 수사 중이고, 23명은 각 지역 경찰서가 담당하고 있다.
경기북부 일부 지자체의 경우 전수조사 후 일괄적으로 수사 의뢰를 한다는 입장이어서 수사 의뢰 건수는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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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1) 배수아 이상휼 기자 = 경기북부 지역에서 수사 중인 '출생 미신고 아동'이 모두 4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6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오후 2시 기준으로 수사 의뢰된 아동은 모두 48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1명은 안전이 확인돼 수사가 종결됐다. 연천에 거주하는 친모가 2016년 서울에 있는 베이비박스에 전달했다고 밝혔고, 경찰은 해당 아동의 행방을 확인했다.
경찰은 이외 현재 수사 중인 47명 중 21명에 대해서는 베이베박스에 인계한 것인지 등을 놓고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나머지 26명에 대해서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수사하고 있다.
경기북부청 여성청소년 수사대가 양주1·포천1·파주1 등 모두 3명의 출생 미신고 아동을 수사 중이고, 23명은 각 지역 경찰서가 담당하고 있다.
경기북부 일부 지자체의 경우 전수조사 후 일괄적으로 수사 의뢰를 한다는 입장이어서 수사 의뢰 건수는 늘어날 전망이다.
경찰 관계자는 "신속하게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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