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전 장관, 대통령 문화특보 내정…6일 발표할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문화특별보좌관(문화특보)으로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임명할 계획인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정치권에 따르면, 장관급인 문화특보에 유 전 장관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장관은 그동안 윤석열 정부에 문화예술 정책 관련 조언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와 탤런트, 연출가 출신인 유 전 장관은 중앙대 연극영화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나왔으며 이명박 대통령 인수위원을 거쳐 문체부 장관에 임명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문화특별보좌관(문화특보)으로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임명할 계획인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정치권에 따르면, 장관급인 문화특보에 유 전 장관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장관은 그동안 윤석열 정부에 문화예술 정책 관련 조언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와 탤런트, 연출가 출신인 유 전 장관은 중앙대 연극영화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나왔으며 이명박 대통령 인수위원을 거쳐 문체부 장관에 임명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난 4월 유 전 장관이 주연을 맡은 연극 '파우트스'를 관람하기도 했다.
한편 대통령실은 이르면 오는 6일 대통령 문화특보와 함께 신임 통계청장에 이형일 기획재정부 차관보, 조달청장에 김윤상 기재부 재정관리관 등을 임명하는 인선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ys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얼마나 격렬했길래"…日관음원 1만명 '알몸 축제'서 남성 3명 의식불명
-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 "주지 스님이 여자 4명과 관계, 성형수술 비용 지원"…불교 나라 태국 발칵
- "무한리필 대패삼겹집, 고기 동나자 손님이 욕"…사장 아들이 남긴 사연 '시끌'
- '하닉 보유' 전원주 "자식들, 재산 노리고 인감 요구"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10세 친딸 성추행한 아빠…현직 교사들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
- '11세 연상♥' 최준희, 결혼 앞두고 눈 성형 수술 "너무 만족"
- 몸집 키운 돌려차기 男…숨진 남성에 카톡 보낸 '모텔 살인' 여성[주간HIT영상]
- '임신설 부인' 현아, 맨살에 멜빵만 입고…파격 셀카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