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유마인 게임피티, ‘PGS 2’ 진출…사우디 리야드서 상금 ‘25억’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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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 e스포츠 파트너팀인 이프유마인 게임피티가 5일 '펍지 글로벌 시리즈 2(PGS 2)' 진출에 성공했다.
PGS 2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대회로 내달 10일부터 20일까지 전 세계 최정상의 24개 글로벌 팀이 모여 우승을 다투는 e스포츠 대회다.
게임피티는 올해 4월 크래프톤 e스포츠 파트너팀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해 아마추어 대회인 PLS를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올해 펍지 프로리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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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지윤기자] 펍지 e스포츠 파트너팀인 이프유마인 게임피티가 5일 ‘펍지 글로벌 시리즈 2(PGS 2)’ 진출에 성공했다.
PGS 2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대회로 내달 10일부터 20일까지 전 세계 최정상의 24개 글로벌 팀이 모여 우승을 다투는 e스포츠 대회다. 총 상금 200만 달러(한화 26억 100만 원)다.
게임피티는 올해 4월 크래프톤 e스포츠 파트너팀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해 아마추어 대회인 PLS를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올해 펍지 프로리그에 진출했다. 팀은 지난 2월에 개최된 ‘펍지 스매시 컵’(BSC) 시즌 8에서 우수한 프로팀을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게임피티는 BSC 우승을 시작으로 정규 프로 리그인 ‘2023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3주 차 우승, 최종 9위로 프로 리그 첫 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PGS 2’ 선발전에서는 4일간의 경기 중 강력한 프로팀들 사이에서 처음 이틀간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었지만, 3, 4일 차 반등에 성공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4위를 탈환하며, 내달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글로벌 24개 팀 중 하나로 경기에 참여하게 됐다.
게임피티 운영사 홍태욱 대표는 “처음 게임피티 수강생으로 이루어진 아마추어팀으로 시작해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e스포츠 파트너 팀이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구성원들과 노력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erry061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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