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피아, 디엠디테크 후속 매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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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피아는 보유하고 있는 디엠디테크놀로지(DMD TECHNOLOGY SDN BHD) 의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5일 밝혔다.
한편 디엠디테크놀로지의 림츄산 대표는 말레이시아 현지 인터뷰를 통해 승차 공유 플랫폼 서비스가 에어아시아라이드를 통해 태국과 인도네시아 시장까지 진출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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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피아는 보유하고 있는 디엠디테크놀로지(DMD TECHNOLOGY SDN BHD) 의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세토피아는 디엠디테크놀로의 주식 1만9500주(19.5%)를 30억원에 매각하기로 했으나, 지난 6월 30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영악화'를 사유로 양수인이 증권 처분 취소를 요청하여 철회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디엠디테크놀로지의 말레이시아 승차 공유 플랫폼 서비스가 말레이시아 재계서열 21위인 에어아시아(AirAsia)의 관계사인 에어아시아라이드와 업무 협약을 통해 차량 공유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디엠디테크놀로지의 림츄산 대표는 말레이시아 현지 인터뷰를 통해 승차 공유 플랫폼 서비스가 에어아시아라이드를 통해 태국과 인도네시아 시장까지 진출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세토피아 관계자는 "디엠디테크놀로지는 에어아시아라이드를 통해 사업을 진행해 가고 있는 만큼 향후 사업의 진행 여부에 따라 후속적인 지분 처분에 대한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며 "이와 별개로 현재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외부적으로 평가받는 회사의 가치를 고취 시킬 수 있는 올바른 선택과 집중을 거쳐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김건우 기자 ja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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