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광주 "소촌농공단지, 감사 청구보다 사과가 먼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소촌농공단지 특혜성 용도변경 논란과 관련해 진보당 광주시당이 "관할 구청의 공익감사 청구 이전에 (책임자들의) 사과가 먼저"라고 밝혔다.
진보당 광주시당은 5일 논평을 통해 "용도변경 특혜 의혹이 진실로 드러나기 시작하자 감사청구를 하겠다고 밝혔는데 (그같은 조치가) 기만적인 책임 회피를 시도하는 것은 아니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광주 소촌농공단지 특혜성 용도변경 논란과 관련해 진보당 광주시당이 "관할 구청의 공익감사 청구 이전에 (책임자들의) 사과가 먼저"라고 밝혔다.
진보당 광주시당은 5일 논평을 통해 "용도변경 특혜 의혹이 진실로 드러나기 시작하자 감사청구를 하겠다고 밝혔는데 (그같은 조치가) 기만적인 책임 회피를 시도하는 것은 아니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광주시당은 또 "감사 청구로 이 문제가 다 끝나는 것이 아니다"며 "광주시와 광산구청은 시민 앞에 사과하고 시의 산단계획심의위원회 조건부 승인 결과와 광산구 최종 승인·고시를 전면 무효화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특혜성과 함께 봐주기식 행정의 결과와 시의 산단 변경 심의 과정에서 나타난 조건부 심의와 심사위원 교체, 심사위원 명단 유출 등 부실 행정과 '아빠 찬스' 등 의혹을 명명백백 밝혀 다시는 광주에 토호세력을 비호하고 특혜가 용납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cha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혼' 박영규, 54세 나이차 딸 최초 공개…"난 행운아"
- 허윤정 "전남편 강남 업소 사장…수백억 날리고 이혼"
- 이효리, 스타킹만 신고 과감한 팬츠리스 룩
- 박수홍 아내 김다예 "제왕절개 출산 후 고열로 응급실行"
- "성매매 중독 남편, 불륜 들키자 칼부림 협박…생활비도 끊어"
- "옥경이 치매 멈춰"…태진아, 5년 간병 끝 희소식
- '정답소녀' 김수정, '동덕여대 공학 반대 서명' 동참 "모자란 남자…"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김정민 "月 보험료만 600만원…형편 빠듯"
- 곽튜브, 이나은 논란 마음고생 심했나 "핼쑥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