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케미칼, 부패방지·윤리경영 임직원 의식 제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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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이 '클린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한 달간 서울 본사, 울산·청양·전주공장 등 전국 사업장에서 부패방지, 윤리경영,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등 임직원 윤리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울산·청양·전주공장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교육에 집중했다.
교육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의 개념과 유형 △예방 방법 △발생 시 대응방법 및 피해자 보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방법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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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이 '클린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한 달간 서울 본사, 울산·청양·전주공장 등 전국 사업장에서 부패방지, 윤리경영,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등 임직원 윤리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본사에서 진행한 교육에서는 국내 반부패법령인 청탁금지법과 중국·베트남 등 해외법인 소재 국가의 반부패법령·정책동향을 살폈다. 또한 임직원들에게 사내 윤리규범 체계와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타 기업의 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시사점에 대해 함께 논의하면서 해당 개념을 명확히 숙지하도록 했다.
울산·청양·전주공장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교육에 집중했다. 교육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의 개념과 유형 △예방 방법 △발생 시 대응방법 및 피해자 보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방법 등을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윤리·준법경영 의식수준을 제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애경케미칼은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김도현 기자 ok_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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