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 지속되는 주가 상승에도 "부담스럽지 않다"…장 중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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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개발·제조업체 비올의 주가가 강세를 보인다.
지난해부터 오른 주가에도 부담스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면서다.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확장을 지속해 나가고 있으며, 동종 업계 대비 높은 성장률과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한다"며 "12개월 선행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6.2배로 부담없는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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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개발·제조업체 비올의 주가가 강세를 보인다. 지난해부터 오른 주가에도 부담스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면서다.
5일 오전 9시56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비올은 전 거래일 대비 480원(7.06%) 오른 7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확장을 지속해 나가고 있으며, 동종 업계 대비 높은 성장률과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한다"며 "12개월 선행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6.2배로 부담없는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시장의 관심과 선반영 정도에 따른 주가의 등락은 있겠으나 중장기적 관점에서 여전히 성장 여력이 크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홍재영 기자 hjae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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