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정치행보 속도, 오늘 문재인 예방...노무현 묘역 참배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노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다.
이 전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와 정권 후반기 민주당 대표를 지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미국에서 귀국한 지 나흘 만인 지난달 28일 국립서울현충원에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를 찾아 이동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7/05/mk/20230705082710715qtxt.jpg)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노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다.
이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을 방문해 문 전 대통령과 면담할 계획이다. 이 전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와 정권 후반기 민주당 대표를 지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미국에서 귀국한 지 나흘 만인 지난달 28일 국립서울현충원에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지난 주말에는 호남 지역을 찾아 선친 묘역을 성묘하고, 국립 5·18 민주묘역을 참배하면서 친이낙연계 세력을 결집시키기도 했다.
당시 이 전 대표는 “민주당이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데 많이 미흡하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가치를 찾는 정당이 되길 바란다”고 쓴소리를 날렸다.
이 전 대표의 정치 행보가 재개되면서 이재명 대표와의 회동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양측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실무자 간 협의 중이지만 진전된 상황이 없어 시기를 전망하기 어렵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바퀴 달린 짐가방 끌고 여행하면 벌금 내야하는 도시...무슨 일이 - 매일경제
- “하다 하다 직장에서 그짓을”…태국인 불법체류자 5명 검거 - 매일경제
- [단독] 韓관광객도 프랑스서 당했다...무장강도 호텔앞 여성·10대 공격 - 매일경제
- “겁나서 못타겠다”…‘싼맛’ 경차 반란, 벤츠 사려다 모닝 ‘살맛’ 나겠네 [카슐랭] - 매일
- “당신 완전 악질이군요”…망신살 뻗친 집주인, 그러게 왜 보증금 안 줘 - 매일경제
- “차라리 후쿠시마산 시식해 달라”…국힘 ‘횟집 퍼포먼스’ 일본 반응보니 - 매일경제
- 건보료 안내도 문제 없다?…앞으론 신용카드 못쓰고 대출도 막혀 - 매일경제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5일) - 매일경제
- “진짜 미쳤나봐”…마트 장보러 간 엄마의 한숨, 장바구니 물가 여전 - 매일경제
- ‘역도 전설’ 장미란, 한국체육 번쩍 들어올릴까 [이종세의 스포츠 코너]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