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알프스 산지서 헬기 착륙중 추락했으나 전원 무사
김재영 기자 2023. 7. 4. 20:13
![[AP/뉴시스] 2023년 1월 스위스 알프스 중 빌트하우스 부근 사진으로 따뜻한 날씨에 눈이 부족하자 스키어를 위한 인공눈 코스가 만들어졌다 2023. 07. 04.](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7/04/newsis/20230704201347249lyfn.jpg)
[베를린=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4일 스위스 알프스 산지에서 헬리콥터 한 대가 착륙 중 추락했으나 타고 있던 5명 탑승객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스위스 에어 제르마트사 소속의 헬기는 이날 착륙 장소에 접근하던 중 난기류에 휘말려 중심을 잃고 빙글 돌면서 땅바닥을 세게 들이받았다. 회전 날들이 땅을 스치고 헬기 동체가 한쪽으로 기울어 모로 세워졌으나 부상자가 없었던 것이다.
사고는 스위스와 이탈리아 접경의 해발 4500m 그니페티 봉 인근에서 발생했다.
항공사에 따르면 헬기에는 3명의 빙하 지리학자와 조종사 및 승무원이 타고 있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재혼 발표 서인영 "남자친구 처음 만난 날 키스했다"
- 고소영, 16년 만에 아들·딸 공개…"엄마 유튜브 찍어?"
- 고현정 복부 수술 후유증 고백…"살 빠진 게 아니라 못 먹는 것"
- 정경호·최수영, 14년 열애 마침표…"좋은 동료로"
- '싱어게인 4' 가수 김윤설, 28세로 사망
- 곽튜브, 생후 76일 아들 '태산이' 공개
- "차 안에서 인사했다가 시어머니에게 혼났어요" 며느리 사연
- "그냥 확 줄였다" 백지영, 3㎏ 감량 이끈 식단 눈길
- 정애리 "난소암 투병 머리 빠져…화장실서 다 밀었다"
- 이선민 서울 건물주였다 "20년 전 1억500만 매입, 현 시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