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19개 중소기업, 2차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4일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수출바우처' 2차 참여기업으로 대구·경북지역의 19개 중소기업(대구 13개, 경북 6개)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출바우처 2차 모집에서는 전국의 내수·수출기업 3517곳(대구 178, 경북 195)이 지원해 모두 227곳이 선정됐다.
2차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은 수출액 규모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정부 지원을 받아 해외진출 시 필요한 마케팅 서비스를 바우처 형식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4일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수출바우처' 2차 참여기업으로 대구·경북지역의 19개 중소기업(대구 13개, 경북 6개)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출바우처'는 정부지원금과 기업분담금으로 구성된 바우처를 통해 디자인 개발, 홍보, 바이어 발굴, 해외 인증 등 13가지 해외 마케팅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 공급기관을 선택해 수출지원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해외진출 마케팅 지원사업이다.
수출바우처 2차 모집에서는 전국의 내수·수출기업 3517곳(대구 178, 경북 195)이 지원해 모두 227곳이 선정됐다.
2차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은 수출액 규모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정부 지원을 받아 해외진출 시 필요한 마케팅 서비스를 바우처 형식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kim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우나 간다던 남편, 내연녀 집에서 볼 쓰담…들통나자 칼부림 협박"
- 13세와 2년 동거, 34회 성관계한 유명 유튜버…아내 폭행·신체 촬영 '입건'
- "남편이 몰래 호적 올린 혼외자, 아내 재산 상속 받을 수도" 가족들 발칵
- "성관계 안한지 몇년"…전현무, 결혼 관련 숏폼 알고리즘 들통
- 아내·두 아들 살해한 가장, 사형 구형하자 "다들 수고 많다" 검사 격려
- "버려달라는 건가" 손님이 건넨 휴지…"가격 올라도 괜찮아" 응원
- 산다라박, 글래머 비키니 자태…마닐라서 환한 미소 [N샷]
- "비싼 차 타면서 구질구질"…주차비 아끼려 '종이 번호판' 붙인 외제차
- 김영철, 민경훈♥신기은 PD 결혼식 현장 공개 "멋지다 오늘…축하"
- "불판 닦는 용 아니냐" 비계 오겹살 항의했다고 진상 취급…"사장, 당당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