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임지연, 전도연과 워맨스 펼친다..'리볼버' 주연 확정 [단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지연이 대선배 전도연과 영화 '리볼버'를 통해 호흡을 맞춘다.
4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임지연은 최근 영화 '리볼버' 측의 캐스팅 제안을 받은 뒤, 출연을 확정했다.
임지연은 극 중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영과 동행하는 정윤선으로 분해 전도연과 함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 예정이다.
전도연과 임지연, 연기 잘하는 두 여배우의 워맨스가 기대되고 있으며, 여기에 지창욱도 합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임지연이 대선배 전도연과 영화 '리볼버'를 통해 호흡을 맞춘다.
4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임지연은 최근 영화 '리볼버' 측의 캐스팅 제안을 받은 뒤, 출연을 확정했다. 현재 영화를 촬영 중이며, 드라마에 이어 스크린까지 진출해 열일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임지연은 극 중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영과 동행하는 정윤선으로 분해 전도연과 함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 예정이다. 전도연과 임지연, 연기 잘하는 두 여배우의 워맨스가 기대되고 있으며, 여기에 지창욱도 합류했다.
특히 임지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폭 가해자 연진이로 글로벌 흥행과 미친 연기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거머쥐면서 대세로 등극했고, 지니 TV 오리지널 '마당이 있는 집'에선 가정폭력 피해자 상은이로 변신해 180도 변신에 성공했다. 오는 8월 10일에는 주연작 SBS 새 드라마 '국민사형투표'가 첫 방송되고, 곧바로 차기작인 '리볼버'를 선택해 또 새로운 모습을 기대케했다.
한편 '리볼버'는 전직 경찰이 오직 하나의 목적과 목표를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무뢰한'을 연출한 오승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제작사는 사나이픽처스, 배급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한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