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임지연, 전도연과 워맨스 펼친다..'리볼버' 주연 확정 [단독]
하수정 2023. 7. 4. 11:08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임지연이 대선배 전도연과 영화 '리볼버'를 통해 호흡을 맞춘다.
4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임지연은 최근 영화 '리볼버' 측의 캐스팅 제안을 받은 뒤, 출연을 확정했다. 현재 영화를 촬영 중이며, 드라마에 이어 스크린까지 진출해 열일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임지연은 극 중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영과 동행하는 정윤선으로 분해 전도연과 함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 예정이다. 전도연과 임지연, 연기 잘하는 두 여배우의 워맨스가 기대되고 있으며, 여기에 지창욱도 합류했다.
특히 임지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폭 가해자 연진이로 글로벌 흥행과 미친 연기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거머쥐면서 대세로 등극했고, 지니 TV 오리지널 '마당이 있는 집'에선 가정폭력 피해자 상은이로 변신해 180도 변신에 성공했다. 오는 8월 10일에는 주연작 SBS 새 드라마 '국민사형투표'가 첫 방송되고, 곧바로 차기작인 '리볼버'를 선택해 또 새로운 모습을 기대케했다.
한편 '리볼버'는 전직 경찰이 오직 하나의 목적과 목표를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무뢰한'을 연출한 오승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제작사는 사나이픽처스, 배급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한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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