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섬길 전주시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시민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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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섬길 전주시의회 의원(서신동)이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전북시군의회의장단협의회(회장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는 최근 정 의원에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정섬길 의원은 지역발전과 시민의 행복, 그리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봉사상을 받았다.
실제 정 의원은 제12대 전주시의회 행정위원장을 맡으면서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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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정섬길 전주시의회 의원(서신동)이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전북시군의회의장단협의회(회장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는 최근 정 의원에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정섬길 의원은 지역발전과 시민의 행복, 그리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봉사상을 받았다.
실제 정 의원은 제12대 전주시의회 행정위원장을 맡으면서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통해 지역사회 화합과 민생행정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섬길 의원은 “시민의 뜻을 받들어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큰 상까지 받아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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