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수 충남 금산군의회 의장 중도 사퇴…농지법 의혹 부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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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수 금산군의회 의장이 취임 1년 만에 중도 사퇴했다.
금산군의회는 지난 30일 제303회 임시회를 열고 심 의장이 제출한 의장 사퇴서를 의결했다.
심 의장은 최근 가정 문제로 인한 금산 시민단체의 사퇴 촉구와 농지법 위반에 따른 경찰 조사에 부담을 느껴 중도 사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금산군의회는 오는 6일 제304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잔여 1년 임기의 후임 의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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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스1) 백운석 기자 = 심정수 금산군의회 의장이 취임 1년 만에 중도 사퇴했다.
금산군의회는 지난 30일 제303회 임시회를 열고 심 의장이 제출한 의장 사퇴서를 의결했다.
심 의장은 최근 가정 문제로 인한 금산 시민단체의 사퇴 촉구와 농지법 위반에 따른 경찰 조사에 부담을 느껴 중도 사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금산군의회는 오는 6일 제304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잔여 1년 임기의 후임 의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후임 의장으로는 국민의힘 소속 최명수 운영위원장과 김기윤 경제산업위원장의 출마설이 흘러 나오고 있다.
bws966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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