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박성호 전 부천시의원 송치‥동료의원 강제추행 혐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박성호 전 부천시의원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박 전 의원은 지난 5월 10일 전남 순천시 식당에서 이뤄진 시의회 합동 의정 연수 저녁 회식 자리 중 동료 여성 시의원의 목과 어깨 등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경찰에 출석해 '친근감의 표시였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피해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박 전 의원에게 혐의가 있다고 보고 오늘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7/03/imbc/20230703132406515jwdu.jpg)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박성호 전 부천시의원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박 전 의원은 지난 5월 10일 전남 순천시 식당에서 이뤄진 시의회 합동 의정 연수 저녁 회식 자리 중 동료 여성 시의원의 목과 어깨 등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경찰에 출석해 '친근감의 표시였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피해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박 전 의원에게 혐의가 있다고 보고 오늘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박 전 의원은 해당 의혹이 불거진 뒤 소속돼 있었던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한 뒤 의원직도 사퇴했습니다.
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499526_3612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IAEA 보고서 공개 임박‥여야 공방 격화
- "가짜 독립유공자 용납 못 해‥서훈 재검토"
- 민주노총, 오늘부터 2주간 대규모 총파업
- 원전 오염수 방류에 일본 국민 '찬성 45% vs 반대 40%'
- 문재인 정부 태양광발전 등 전력산업기금 비위 5천824억 추가적발
- 갑자기 바뀐 고속도로 종점‥그 주변에 김건희 여사 일가 땅이?
- "내가 물에 빠지면 우리 강아지가 도와줄까?" 위험한 호기심 결국‥
- 김영선 "바닷물 좀 먹었다고 광어보다 펄떡 뛰는 민주당"
- 문재인 전 대통령 "아직 냉전적 사고에서 헤어나지 못한 사람들 많아"
- 경찰, 민주노총 총파업 관련 "퇴근시간 등 일부 집회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