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홍자매 만날까..“’이 사랑 통역되나요?’ 긍정 논의 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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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와 홍자매의 만남이 이뤄질까.
3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OSEN에 "'이 사랑 통역되나요?'를 제안받았고, 긍정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홍자매의 신작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통역사와 톱배우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다른 언어를 통역해 주는 직업을 가진 남자가 자신과 반대 방식으로 사랑을 말하는 여자를 만나 잘못 알아듣고 반대로 알아들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속 터지는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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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배우 김선호가 미소 짓고 있다. 2023.06.08 / soul1014@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7/03/poctan/20230703113920634lfom.jpg)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선호와 홍자매의 만남이 이뤄질까.
3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OSEN에 “‘이 사랑 통역되나요?’를 제안받았고, 긍정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홍자매의 신작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통역사와 톱배우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다른 언어를 통역해 주는 직업을 가진 남자가 자신과 반대 방식으로 사랑을 말하는 여자를 만나 잘못 알아듣고 반대로 알아들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속 터지는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홍자매는 최근 tvN 드라마 '환혼’을 비롯해 '호텔 델루나', '화유기', '주군의 태양',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미남이시네요', '최고의 사랑', '환상의 커플' 등을 집필했다.
김선호는 극중 다중 언어 동시통역사 주호진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어, 스페인, 일어 등 언어 천재로 세계적으로 흔하지 않은 다중 언어 통역사인 그가 톱스타 여배우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일어나는 새로운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김선호는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한 뒤 2017년 드라마 ‘김과장’으로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이후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를 통해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영화 ‘귀공자’로 스크린 데뷔에 나섰으며, 영화 ‘폭군’ 촬영을 마친 김선호는 OTT 시리즈 ‘망내인’을 준비하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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