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이준호 '킹더랜드' 시청률 매회 상승…10%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윤아(소녀시대 윤아)와 이준호(2PM 준호)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킹더랜드'가 시청률 10%를 넘어섰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된 JTBC 드라마 '킹더랜드' 6회는 시청률 12%를 기록했다.
'킹더랜드'는 호텔을 배경으로 열정 넘치는 호텔리어 천사랑(임윤아)과 호텔을 운영하는 재벌그룹의 자녀이자 호텔 본부장 구원(이준호)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임윤아(소녀시대 윤아)와 이준호(2PM 준호)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킹더랜드'가 시청률 10%를 넘어섰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된 JTBC 드라마 '킹더랜드' 6회는 시청률 12%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까지의 자체 최고 시청률 9.7%보다 2%포인트 이상 높은 수치다. '킹더랜드'는 지난달 16일 시청률 5.1%로 출발해 매회 시청률이 오르고 있다.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킹더랜드'는 전날 넷플릭스에서 TV 부문 5위를 기록했다.
'킹더랜드'는 호텔을 배경으로 열정 넘치는 호텔리어 천사랑(임윤아)과 호텔을 운영하는 재벌그룹의 자녀이자 호텔 본부장 구원(이준호)의 이야기를 그린다.
전날 방송에서 구원은 직접 헬기를 타고 실종된 천사랑이 있는 곳을 향했다. 산에 고립된 천사랑을 만난 구원이 "구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는 장면을 담았다.
방송 말미에는 다른 재벌그룹 딸이 호텔에서 생일 파티를 열고 구원에게 친근함을 드러내자 천사랑의 심경이 복잡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매주 토·일요일 방송되는 '킹더랜드'는 총 16회 가운데 6회까지 방송돼 이야기가 본궤도에 올랐다. 결방 없이 방영되면 오는 8월 6일 종영한다.
jae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삶] "애인이 내 머리털 모두 잘랐다…내가 남들 앞에서 잘 웃는다고" | 연합뉴스
- "타이슨 복귀전 6천만가구 시청"…시청자들 "버퍼링만 봤다" | 연합뉴스
- 2m 놀이기구서 떨어진 5살…"보육교사 3개월 정지 타당" | 연합뉴스
- "창문 다 깨!" 31년차 베테랑 구조팀장 판단이 52명 생명 구했다 | 연합뉴스
- 모르는 20대 여성 따라가 "성매매하자"…60대 실형 | 연합뉴스
- 中대학생 '교내 묻지마 칼부림'에 25명 사상…"실습공장서 착취" | 연합뉴스
- 평창휴게소 주차 차량서 화재…해·공군 부사관 일가족이 진화 | 연합뉴스
- 경찰, '동덕여대 건물 침입' 20대 남성 2명 입건 | 연합뉴스
- KAIST의 4족 보행로봇 '라이보' 세계 최초 마라톤 풀코스 완주 | 연합뉴스
- [샷!] "채식주의자 읽으며 버텨"…'19일 감금' 수능시험지 포장알바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