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내향형 유병재, 놀러 오라고 하면 '누구랑 있냐'고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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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서 외향형과 내향형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방송된 MBC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출연했다.
문세윤의 안 하던 짓은 '얼굴에 철판 깔기'였다.
유병재는 소심한 성격 때문에 안 타도 되는 버스를 탄 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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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서 외향형과 내향형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방송된 MBC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출연했다.
문세윤의 안 하던 짓은 '얼굴에 철판 깔기'였다. 소심하고 내향적인 성격이라서 이런 성향을 반영한 게 '부끄뚱'이라고. 조세호는 "그게 문세윤이다. 은근히 낯 가리는 것"이라고 공감했다. 조세호와 최시원을 제외하면 모두 내향적인 성격이었다. 유병재는 소심한 성격 때문에 안 타도 되는 버스를 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주우재는 빌라에 살 때 엘리베이터 소리가 들리면 안 타고 조용해지면 탔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주우재나 유병재는 '놀러 올래?'라고 물으면 '누구랑 있냐'고 물어보더라"고 말했다. 유병재는 "조세호가 밥 한번 먹자고 해서 갔더니 이동욱이 있더라. 그날 밥 먹고 체했다"고 말했다.
aaa30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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