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30~35도 경기 이천·여주·양평 폭염경보…광명 등 11개 시군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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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은 1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기 이천·여주·양평, 3개 시군에 폭염경보를 발령했다고 1일 밝혔다.
광명·과천·안산·시흥·수원·안양·오산·평택·군포·의왕·화성 등 11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아울러 기상청은 오전 11시를 기해 부천·김포·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파주·성남·구리·남양주·하남·용인·안성·광주 등 1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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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1) 최대호 기자 = 수도권기상청은 1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기 이천·여주·양평, 3개 시군에 폭염경보를 발령했다고 1일 밝혔다.
광명·과천·안산·시흥·수원·안양·오산·평택·군포·의왕·화성 등 11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아울러 기상청은 오전 11시를 기해 부천·김포·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파주·성남·구리·남양주·하남·용인·안성·광주 등 1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
이날 경기도 낮최고 기온은 30~35도 분포로 예상된다. 습도 영향으로 실제 체감온도는 더 높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에 취약한 노인, 어린이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할 것을 당부한다"며 "일사병 예방을 위해 꾸준하게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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