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히사이시 조, '심포닉 셀레브레이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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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이시 조는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의 설립자 중 한 명이자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작품 대부분에 음악 감독으로 참여해왔다.
이번 앨범은 지브리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지브리 애니메이션 10개 작품의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가 담겼다.
이번 공연에는 마르신 딜라, 박규희, 쿠핀스키 기타 듀오, 박지형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듀오, 트리오, 콰르텟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연주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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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 음반으로 = 일본 영화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가 클래식 명가 도이체 그라모폰(DG)과 계약 후 첫 앨범 '심포닉 셀레브레이션'을 발매했다고 유니버설뮤직이 1일 밝혔다.
히사이시 조는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의 설립자 중 한 명이자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작품 대부분에 음악 감독으로 참여해왔다.
이번 앨범은 지브리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지브리 애니메이션 10개 작품의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가 담겼다. 앨범의 연주는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았다.
▲ 다채로운 구성으로 듣는 클래식 기타 =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기타 연주자들이 8월 18일과 20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공연 '기타 마스터즈'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마르신 딜라, 박규희, 쿠핀스키 기타 듀오, 박지형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듀오, 트리오, 콰르텟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연주를 들려준다.
프로그램 가운데 오로지 기타만으로 채워진 기타 협주곡이 눈길을 끈다. 박규희와 쿠핀스키 기타듀오는 호아킨 로드리고의 '아랑훼즈 기타 협주곡'을, 마르신 딜라와 쿠핀스키 기타듀오가 빌라-로보스의 기타 협주곡을 연주한다.
이번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8월 28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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