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발 대한항공 기체결함…승객 하차 소동

2023. 6. 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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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인천으로 들어오는 대한항공 여객기가 출발 직전 기체 결함으로 승객들이 급히 다시 내리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12시 15분 출발예정이었던 대한항공 KE442편은 비행 준비단계에서 오른쪽 날개 쪽 연료 누유가 확인돼 승객들을 하차시키고 해당편을 결항시켰습니다.

대한항공은 인천공항에서 대체 항공편을 곧 출발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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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인천으로 들어오는 대한항공 여객기가 출발 직전 기체 결함으로 승객들이 급히 다시 내리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12시 15분 출발예정이었던 대한항공 KE442편은 비행 준비단계에서 오른쪽 날개 쪽 연료 누유가 확인돼 승객들을 하차시키고 해당편을 결항시켰습니다.

대한항공은 인천공항에서 대체 항공편을 곧 출발시킬 예정입니다.

[ 최윤영 기자 / choi.yoonyou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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