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경택 안양시의원,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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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의회 음경택 부의장이 지난 2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 대상'을 받았다.
여기에 안양시의회 8대 전반기 교섭단체 국민의힘 대표 의원을 지낸 음 부의장은 집행기관에 대한 날카로운 감시와 견제를 통한 정책대안 제시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 또한 크게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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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의회 음경택 부의장이 지난 2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 대상’을 받았다.
지난 2003년 6월 창립한 (사)전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 340여 개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지역신문 단체로, 매년 의정·행정· 교육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로자를 선정해 수상한다.
안양시의회 3선 의원인 음 부의장은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심사 과정에서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현장 중심 소통 노력과 지역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반 마련 등에 대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안양시의회 8대 전반기 교섭단체 국민의힘 대표 의원을 지낸 음 부의장은 집행기관에 대한 날카로운 감시와 견제를 통한 정책대안 제시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 또한 크게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또 도시건설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는 음 부의장은 ‘안양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발의와 함께 ‘안양교도소 완전 이전’, ‘성공적인 박달 스마트밸리 조성 촉구’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음 부의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이들에 대한 정책개발에 노력하는 등 대공무사(大公無私)의 마음가짐으로 현장에서 발로 뛰며 더 나은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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