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 잘 파네’… 첼시 미드필더 마운트, 1000억원에 맨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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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핫한 판매자가 됐다.
카이 하베르츠는 아스널, 마테오 코바치치는 맨체스터 시티, 이제 메이슨 마운트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가면서 첼시를 떠났다.
맨유는 일단 첼시에 5500만 파운드를 주고 향후 옵션 계약이 발동하면 500만 파운드를 더 지급할 예정이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 나서는 맨유는 마운트를 영입하면서 공격진에 힘이 더 실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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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핫한 판매자가 됐다. 카이 하베르츠는 아스널, 마테오 코바치치는 맨체스터 시티, 이제 메이슨 마운트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가면서 첼시를 떠났다. 앞서 칼리두 쿨리발리, 은골로 캉테도 사우디아라비아에 보낸 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단을 대폭 줄이고 있다. 그렇게 벌어 들인 금액만 4000억원에 가깝다.
6살 때 유소년으로 첼시와 함께한 마운트는 2019년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195경기 출전해 33골을 넣었다. 2021∼2022시즌 11골 10도움으로 맹활약 했다. 지난 시즌엔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 나서는 맨유는 마운트를 영입하면서 공격진에 힘이 더 실릴 전망이다.
장한서 기자 jh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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