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훈련 지켜보는 세자르 감독과 김연경 어드바이저
김영운 기자 2023. 6. 29. 18:56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세자르 에르난데스 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 감독과 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 어드바이저 김연경이 29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여자대회 대한민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경기에 앞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3.6.29/뉴스1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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