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건설, 2023년 강소기업 선정…채용·홍보 지원 등 혜택

박세준 2023. 6. 2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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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건설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청년이 믿고 도전할 수 있는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강소기업을 심사하고 있다.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면 채용지원과 기업홍보, 선정선발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선원건설은 지난해 일터혁신컨설팅 우수사례 기업 선정,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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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건설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청년이 믿고 도전할 수 있는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강소기업을 심사하고 있다.

선원건설이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전달 받은 ‘강소기업 확인서’. 선원건설 제공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면 채용지원과 기업홍보, 선정선발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선원건설은 지난해 일터혁신컨설팅 우수사례 기업 선정,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을 획득했다. 올해 초에는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되면서 인적자원관리 분야 능력도 인정 받았다.

선원건설은 △학자금 지원 △자기계발 지원 △신입사원 워크숍 △개인별 원룸숙소 제공(현장직원) △복지포인트 지급 △조직문화 활동 지원 △생일·경조사 지원 △리조트·콘도 지원 △사내 카페테리아 운영 등 임직원의 역량 강화와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선원건설 관계자는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 안착을 통한 인재육성과 기술력, 전문성 강화를 기업 발전의 핵심 운영 가치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질적 성장과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준 기자 3j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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