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찾아가는 전세피해 상담' 대전·대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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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다음달 3일부터 대전과 대구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국토부가 지난 4월 발표한'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 대책 중 하나다.
대구는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피해 임차인들을 위해 법률 및 심리, 금융 및 주거 지원 관련 상담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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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다음달 3일부터 대전과 대구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국토부가 지난 4월 발표한'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 대책 중 하나다. 인천 미추홀구를 시작으로 서울 강서, 경기 동탄, 경기 구리, 부산 등의 지역으로 확대했다.
대전은 홍도동 행정복지센터, 비래동 행정복지센터, 유천2동 행정복지센터, 내동 행정복지센터 등이다. 대구는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피해 임차인들을 위해 법률 및 심리, 금융 및 주거 지원 관련 상담에 집중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피해자들을 위해 사전예약을 통한 자택 방문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피해자들이 정책적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utopi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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