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예명 ‘미닝’으로 ‘내 고양이’ 음원 발표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3. 6. 2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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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이 예명 '미닝'으로 동요 음원을 발매했다.

지난 28일 조민은 인스타그램에 "소소한 취미 생활의 일환으로 친한 작곡가님과 동요 작업 한 개 해봤다"라는 글과 함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조민이 발매한 음원은 지난 21일 국내 음원 사이트에 '미닝'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내 고양이'(my ca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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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사진 ㅣ조민 인스타그램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이 예명 ‘미닝’으로 동요 음원을 발매했다.

지난 28일 조민은 인스타그램에 “소소한 취미 생활의 일환으로 친한 작곡가님과 동요 작업 한 개 해봤다”라는 글과 함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조민이 발매한 음원은 지난 21일 국내 음원 사이트에 ‘미닝’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내 고양이’(my cat)이다. “너를 사랑하는 일은 아주 쉬웠어”, “늘 옆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등 고양이를 향한 애정이 담긴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조민은 지난 2월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출연해 “숨지 않겠다”고 공언한 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등으로 대중과 소통 중이다.

유튜브 채널 개설 한 달 여 만인 지난 21일 구독자 20만명을 돌파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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