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테리아 감염 마돈나, 월드투어 연기
민경찬 2023. 6. 29. 08:45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팝스타 마돈나(64)가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2023 셀러브레이션 투어'를 연기한다고 그의 매니저 가이 오시어리가 28일(현지시각) 밝혔다. 마돈나는 7월 15일 캐나나 밴쿠버에서 월드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사진은 마돈나가 2019년 5월 4일 뉴욕 행사에 출연한 모습.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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