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9 농구대표팀, FIBA 월드컵 16강서 세르비아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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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9세 이하(U-19) 남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U-19 월드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세범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대회 16강에서 세르비아에 83-115로 패했다.
D조 조별리그 3경기에서 전패를 당했던 한국은 대회 규정에 따라 C조 1위 세르비아와 16강을 치렀다.
8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오는 30일 마다가스카르와 9∼16위 순위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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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U-19 월드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세범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대회 16강에서 세르비아에 83-115로 패했다.
D조 조별리그 3경기에서 전패를 당했던 한국은 대회 규정에 따라 C조 1위 세르비아와 16강을 치렀다.
그러나 1쿼터부터 12-33으로 크게 밀렸고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면서 32점 차로 대패했다.
문유현(고려대)이 22점, 이해솔(연세대) 21점, 이유진(용산고) 20점으로 분전했으나 세계와의 차이를 절감했다.
8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오는 30일 마다가스카르와 9∼16위 순위전을 치른다.
한편 일본은 16강에서 개최국 헝가리를 63-53으로 꺾고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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