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민 “’아내의 유혹’ 중국 재방료 어마어마해” (‘라스’)[Oh!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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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민이 아직도 '아내의 유혹'이 중국에서 재방송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낭만닥터 김사부'의 인기가 엄청나다며 "방송국과 OTT가 동시 방영했다. 현재 1편이 7,500~8,000만이 동시에 보고 있고 3편까지 합치면 2억 정도 될 거다. SNS 팔로워가 하루에 5천 명씩 들어온다"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내의 유혹' 때부터 중국 팬이 많지 않았냐"고 물었고, 변우민은 "중국은 지금도 재방송이 457회 이렇게 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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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변우민이 아직도 ‘아내의 유혹’이 중국에서 재방송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뿜뿜 소셜 클럽’ 특집으로 꾸려저 변우민, 이지훈, 고규필, 신현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변우민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불과 3주 전까지만 해도 일주일 내내 드라마를 찍었다. ‘김사부3’ 할 때는 내가 환자로 누워있고 싶었다”고 말했다.
특히 ‘낭만닥터 김사부’의 인기가 엄청나다며 “방송국과 OTT가 동시 방영했다. 현재 1편이 7,500~8,000만이 동시에 보고 있고 3편까지 합치면 2억 정도 될 거다. SNS 팔로워가 하루에 5천 명씩 들어온다”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내의 유혹’ 때부터 중국 팬이 많지 않았냐”고 물었고, 변우민은 “중국은 지금도 재방송이 457회 이렇게 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재방료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말을 하지마. 어마어마하게 나온다. 나 그때만해도 주인공이었다”며 “그때 드라마가 129부작이었다”고 답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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