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황신혜, 과감 패션…"서울서 못 입는 옷"
송윤세 기자 2023. 6. 2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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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61)가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황신혜는 28일 소셜미디어에 "벌써 추억서울서 입을 수 없는 옷들 자유롭게 입을 수 있어서 좋다. 입을 수 있을 때 입자"라면서 프랑스 생트로페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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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배우 황신혜(61)가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황신혜는 28일 소셜미디어에 "벌써 추억…서울서 입을 수 없는 옷들 자유롭게 입을 수 있어서 좋다. 입을 수 있을 때 입자"라면서 프랑스 생트로페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어깨가 드러난 상의에 하얀 반바지, 부츠를 소화했다.
그룹 '티아라' 함은정은 "섹시하고 멋지고 기절이에요 언니"라고 댓글을 남겼고, 팬들은 "신혜님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어느 스타일의 옷이든 입을 수 있을 때 까지 입자" "반바지에 부츠 바로 영패션이죠! 완전히 잘 어울리시고 다리 더욱 예뻐 보여요"라고 반응했다.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서구적인 외모와 이상적인 이목구비로 '컴퓨터 미인'으로 불렸다. 모델인 딸 이진이를 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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