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건강 문제로 내달 수술...“일 내려놓고 요양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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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곽정은(45)이 수술 예정 소식을 전했다.
곽정은은 지난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다음주에 날짜 당겨서 바로 수술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에 진단받고 지난 몇 달 조금 힘들었는데, 확정하고 나니 오히려 극도로 담담하다. 7월에는 일 전부 내려놓고 수술하고 요양하고, 8월에는 브리드에서 마지막 오프 명상 수업하고. 지금으로선 이 정도의 계획이 전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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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곽정은(45)이 수술 예정 소식을 전했다.
곽정은은 지난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다음주에 날짜 당겨서 바로 수술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에 진단받고 지난 몇 달 조금 힘들었는데, 확정하고 나니 오히려 극도로 담담하다. 7월에는 일 전부 내려놓고 수술하고 요양하고, 8월에는 브리드에서 마지막 오프 명상 수업하고. 지금으로선 이 정도의 계획이 전부”라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글과 함께 본인의 이름이 적힌 대기표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아무리 건강을 관리하고 나쁜 것을 안 해도 그 너머에 있는 몸의 영역에 대해, 이유 없이 닥치는 몸의 고통에 대해 우리는 겸허해지지 않으면 안된다”며 “결국 누구나 늙고 병들어 죽기 때문”이라고 당부의 글을 남겼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술 잘 받고 완쾌해라”,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라”며 쾌차를 기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곽정은은 패션지 기자로 일하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예능, 책,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고,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 중이다.
최윤정 온라인 뉴스 기자 mary170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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