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우치동물원 그랜트 얼룩말 새끼 2마리 출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우치동물원에서 그랜트 얼룩말이 잇달아 새끼 2마리를 출산해 식구가 늘었다.
새끼 2마리가 태어나면서 우치동물원의 그랜트 얼룩말은 암컷 2마리와 수컷 1마리, 새끼 3마리 등 6마리로 늘었다.
지태경 우치동물원 소장은 "우치동물원에 오면 자연에서도 보기 힘든 얼룩말 새끼가 어미 젖을 먹는 장면을 볼 수 있다"며 "기후변화와 서식지 파괴 등으로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 종들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광주 우치동물원에서 그랜트 얼룩말이 잇달아 새끼 2마리를 출산해 식구가 늘었다.
28일 광주 우치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우치동물원에 있는 암컷 '망이'가 5월 수컷 '오이'를 출산했다. 6월에는 암컷 '포스'가 암컷 새끼 '토리'를 낳았다.
'오이'와 '토리'는 1m 정도 크기로 태어나 어미들의 보호 아래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새끼 2마리가 태어나면서 우치동물원의 그랜트 얼룩말은 암컷 2마리와 수컷 1마리, 새끼 3마리 등 6마리로 늘었다.
그랜트 얼룩말은 동아프리카에 서식하며 몸길이는 2.2~2.4m 정도다.
새끼들은 태어난 후 1년여간 어미 젖을 먹으며 자란다.
지태경 우치동물원 소장은 "우치동물원에 오면 자연에서도 보기 힘든 얼룩말 새끼가 어미 젖을 먹는 장면을 볼 수 있다"며 "기후변화와 서식지 파괴 등으로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 종들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ofatejb@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하고 피폐…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목격담
- "동해시 18만원짜리 호텔 옥탑 숙소, 더럽고 냄새나 고통"…성수기 값 논란
- "일본 아재 응원 그만"…후배 격투기 선수, 추성훈 공개 '저격' 파문
- 된장찌개 뚝배기에 '개수구 뚜껑'…"배 아프면 청구하라" 문경 식당 논란
- 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는 내 능력 부족…멋지게 보내달라"
- "폐업한 횟집에 강아지 갇혀 있다"…용산 '성시경 맛집' 목격담 공분
- 시뻘건 물웅덩이에 라면 국물 '둥둥'…MZ 핫플 관악산 쓰레기 몸살
- '시험관 성공' 입덧 심한 아내 "카페 동반 귀찮아 하는 남편에 서운"
- "요리 해먹었네?"…'환불 사기꾼'으로 몰린 에어비엔비 이용자
- "유재석씨 혼냅니다?" 양상국, 무례 논란 사과 "불편하게 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