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당 냉방비 2,400만 원 추가 지원
이성훈 기자 2023. 6. 27. 2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당정이 올여름 전국의 각 초·중·고등학교 한 곳당 2천400만 원씩 냉방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7일) 냉방비 지원 대책 협의회를 개최한 당정은 "냉방비 지원금 2천400만 원을 추가로 교부해 학교당 7천650만 원으로 지원금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7∼8월에는 어르신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도 냉방비를 최대 50만 원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당정이 올여름 전국의 각 초·중·고등학교 한 곳당 2천400만 원씩 냉방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7일) 냉방비 지원 대책 협의회를 개최한 당정은 "냉방비 지원금 2천400만 원을 추가로 교부해 학교당 7천650만 원으로 지원금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7∼8월에는 어르신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도 냉방비를 최대 50만 원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장 전 안전요원 없던 해수욕장…파도 휩쓸려 1명 사망
- 대낮 음주 뺑소니, 3명 사상…면허 취소 2.5배 수치였다
- 용병 애국자라며 프리고진엔 선 그은 푸틴…그의 운명은
- 여행용 가방에서 숨진 채 발견된 6살…일본 뒤집은 가족
- 아파트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영아 시신…10대 친모 자수
- '킬러문항' 있다고 공개했는데 대거 만점…"성적 양극화"
- '만 나이' 예외…술 · 담배 구매, 취학 · 병역 나이 그대로
- "10만 원에 팝니다"…개점 하루 만에 햄버거 되팔이 등장
- "윗집이 베란다에서 소변 테러…악취 나서 살 수가 없다"
- "유도관 갔던 5학년 아들이 뇌출혈로 5살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