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젤리나 졸리, 세 자녀와 외식하는 길 포착…온가족이 '패피'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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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앤젤리나 졸리(안젤리나 졸리)가 세 자녀들과 외식하러 가는 길에 포착됐다.
여전히 세련된 48세의 졸리와 어른스러운 모습을 갖춘 세 자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75년생인 졸리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의 촬영장에서 만난 브래드 피트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9년간의 열애 끝에 2014년 정식 결혼했다.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사이에는 직접 낳은 샤일로, 비비안, 녹스 및 입양한 매덕스, 팍스, 자하라 등 6명의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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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앤젤리나 졸리(안젤리나 졸리)가 세 자녀들과 외식하러 가는 길에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2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 가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에는 흰색 트렌치 코트에 명품 백을 매치한 졸리와 후드 티 모자를 덮어쓴 편안한 모습의 샤일로, 힙한 스타일링의 팍스, 타이트한 원피스에 섹시한 무드를 뽐낸 자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세련된 48세의 졸리와 어른스러운 모습을 갖춘 세 자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75년생인 졸리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의 촬영장에서 만난 브래드 피트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9년간의 열애 끝에 2014년 정식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 만인 지난 2016년 이혼했고, 현재 양육권을 놓고 소송 중이다.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사이에는 직접 낳은 샤일로, 비비안, 녹스 및 입양한 매덕스, 팍스, 자하라 등 6명의 자녀가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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