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허위매물, '자동차365'에 신고하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종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인 '자동차365'를 통해 중고차 허위매물을 신고할 수 있는 창구를 신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고차 허위매물 신고센터는 소비자가 직접 허위매물·미끼매물을 신고할 수 있는 전자민원 신고 창구다.
앞으로는 '자동차365'로 신고 채널을 일원화해 다양한 경로로 유통되는 중고차 허위매물·미끼매물을 소비자가 직접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자동차365(www.car365.go.kr) 오픈 화면(사진=교통안전공단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27/newsis/20230627085750355lepk.jpg)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종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인 '자동차365'를 통해 중고차 허위매물을 신고할 수 있는 창구를 신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고차 허위매물 신고센터는 소비자가 직접 허위매물·미끼매물을 신고할 수 있는 전자민원 신고 창구다.
자동차365(www.car365.go.kr)에 접속해 중고차 허위매물과 피해 사실을 신고할 수 있다.
중고차 허위매물 신고센터는 소비자가 허위매물·미끼매물로 인해 강매나 사기 피해를 보는 일이 속출하고 있어, 해당 업체를 신속히 단속하여 이를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설했다.
기존에는 중고차 허위매물 신고를 위한 전용 신고 창구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소비자가 사기 피해를 당하여도 신고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는 '자동차365'로 신고 채널을 일원화해 다양한 경로로 유통되는 중고차 허위매물·미끼매물을 소비자가 직접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고 내용은 해당 업체가 소속된 관할관청으로 바로 접수돼 민원인이 신고 즉시 관할관청에서 신고 접수 및 처리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중고차 허위매물 신고센터를 통해 소비자가 허위매물·미끼매물로 인한 강매, 사기 피해를 보는 일을 최소화하여 투명한 중고차 시장을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고차를 믿고 살 수 있는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사랑, 아파트 압류 처분…"국세 체납"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편안한 일상…쇼트커트 헤어 눈길
- 장윤정, 美명문대 졸업한 딸 공개…엄마 닮았네
- '해킹 피해' 장동주, 은퇴 선언…"배우로서 삶 내려놓는다"
- 가수 김완선,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기소유예'
- 김숙 "AI에게 집값 문의했더니 거짓말"
- '뇌출혈' 개그맨 이진호, 일반병실 이동…"대화 가능할 정도 '호전'"
- 안성재, 와인 논란 후 심경…"진심 믿어준 분들 감사"
- 기안84도 인정…어느 여배우의 충격적 자외선 차단법 화제
- "칼 꽂고 창문 깨부수고"…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