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첨단소재, 이차전지 제2공장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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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첨단소재가 제2공장 준공으로 수산화리튬 생산능력(CAPA)을 2배 확대한다.
김철영 미래나노텍 회장은 "미래첨단소재 제2공장의 준공은 그룹의 핵심 신규사업인 이차전지 사업 확장에 깊은 의미를 갖고 있다. 또 미래첨단소재는 이차전지 글로벌 역량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도움을 주신 대구광역시에 깊은 감사와 함께 향후 지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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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미래첨단소재가 제2공장 준공으로 수산화리튬 생산능력(CAPA)을 2배 확대한다.

미래첨단소재는 미래나노텍(095500)의 주요 계열사로 리튬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수산화리튬과 양극재 첨가제를 분쇄 가공해 국내 주요 양극재 업체에 납품 중이다.
제2공장은 총 330억의 투자규모로 부지 5032㎡(1522평), 연면적 3811㎡(1154평)에 4개 동으로 구성되며 수산화리튬 및 무수리튬 제조시설을 셋업(Set-up)해 생산을 확대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미래첨단소재의 올 1분기 매출은 539억으로 이미 작년 연간 매출인 531억을 상회했다. 또 캐나다에 해외공장 증설을 위해 토지 매입 및 건물 설계 검토 등을 계획 중이어서 회사의 외형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영 미래나노텍 회장은 “미래첨단소재 제2공장의 준공은 그룹의 핵심 신규사업인 이차전지 사업 확장에 깊은 의미를 갖고 있다. 또 미래첨단소재는 이차전지 글로벌 역량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도움을 주신 대구광역시에 깊은 감사와 함께 향후 지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kyh1030@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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